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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햇살촌 고춧가루와 진미령 김치가 만났다남영양농협-㈜진미령, 영양 햇살론 고추가루 소비 촉진 MOU 체결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10.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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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 햇살촌 고춧가루' 브랜드와 40년 가수인생을 담은 '진미령 김치'가 만났다.

남영양농협(조합장 박명술)은 지난 1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진미령과 영양 고춧가루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양 햇살촌 고춧가루와 진미령 김치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생산 농가에는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는 등의 의미가 있다.

40년 가수인생을 담은 진미령 김치는 100% 국내산 원재료만을 고집하며 최고의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김치로 사태육수를 우려낸 국물에 누룽지 풀을 끓여 양념하고 갈치속젓을 첨가한 3단 비법으로 만든 김치다.

가수 진미령씨는 “남들이 볼 때는 진미령 김치가 그저 배추 한 포기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제 이름을 건 얼굴이나 마찬가지다”며 “남영양농협 가공사업소 명품 햇살촌 고춧가루와의 협약을 통해 더욱 정직함을 담은 먹거리로 풍요롭고 안전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영양농협 박명술 조합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진미령 김치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보증하는 영양 햇살촌 고춧가루를 만나 대한민국 김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길 바라며 농가소득 증대 등 서로 상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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