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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화동, ‘만원의 행복보험’ 출시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대화동우체국과 업무협약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10.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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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화동행정복지센터는 13일 대화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대화동우체국과 ‘만원의 행복보험’ 업무협약을 맺었다.

저소득층 대상, 재해사망보험금 및 재해치료비 보장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 대덕구 대화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은결)는 13일 대화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기태) 및 대화동우체국(국장 길기영)과 ‘만원의 행복보험’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화동 지역 저소득층 100명에게 상해보험료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차상위 계층 이하 저소득층 대상자가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재해사망보험금과 재해치료비를 보장받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해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화동행정복지센터는 보험대상자 선정·가입안내를,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보험 청약비용 지원을, 대화동우체국은 보험상담·청약계약을 지원하게 된다.

최은결 대화동장은 “이번 협약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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