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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추분(秋分)···쾌청한 가을 날씨전라, 경남, 제주 등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9.2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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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거창군의 최대 곡창지대인 가조 들판을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 들판이 어느덧 노란색으로 물들고 있다. 들판을 가로 지르는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추석 연휴가 끝난 23일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은 추분(秋分)이다.
옛부터 추분이 지나면 점차 낮보다 밤이 길어지므로 이때부터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 들이고, 각종 여름 채소들과 산나물 등을 말려두어 겨울에 대비한다.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라, 경남, 제주 등은 대체로 맑겠다.

전날 내린 비의 영향으로 오전 9시께까지 충남 남부 내륙과 전라권,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거창군의 최대 곡창지대인 가조 들판을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 들판을 가로 지르는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로 선선하겠으며, 낮 최고기온 23~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거창군의 최대 곡창지대인 가조 들판을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 들판을 가로 지르는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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