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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지난 19일 가덕도 방파제에 몰린 낚시객들이 저녁 노을을 감상하며 낚시를 하는 모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와 전라권은 새벽에, 경북권 내륙과 경남 북서 내륙은 오전에 비 소식이 있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밤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곳곳에 빗방울이 내리겠다. 제주는 대체로 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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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과 캠핑객, 차박을 즐리려는 인파가 몰려 연휴를 만끽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가덕도 방파제에 몰린 캠핑객 모습. |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서해5도 10∼60㎜, 전남과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 울릉도·독도 5∼40㎜다.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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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에 정박한 어선 너머로 보름달이 차오르며 떠오르는 모습. |
동해 중부 먼바다는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오전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m, 서해 0.5∼2.5m, 남해 0.5∼2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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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가덕도 방파제에서 낚시객 건너편으로 보름달이 차오르며 떠오르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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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가덕도어 잒시겸 '차박'을 즐기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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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가덕도에서 바라 본 거가대교의 노을과 어우러진 조명이 들어온 야경.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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