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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마지막날 22일 전국 대체로 흐림경북권 · 경남 북서 내륙 오전에 비···남부 오후부터 맑아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9.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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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지난 19일 가덕도 방파제에 몰린 낚시객들이 저녁 노을을 감상하며 낚시를 하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와 전라권은 새벽에, 경북권 내륙과 경남 북서 내륙은 오전에 비 소식이 있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밤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곳곳에 빗방울이 내리겠다. 제주는 대체로 맑겠다.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과 캠핑객, 차박을 즐리려는 인파가 몰려 연휴를 만끽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가덕도 방파제에 몰린 캠핑객 모습.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서해5도 10∼60㎜, 전남과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 울릉도·독도 5∼40㎜다.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에 정박한 어선 너머로 보름달이 차오르며 떠오르는 모습.

동해 중부 먼바다는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오전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m, 서해 0.5∼2.5m, 남해 0.5∼2m로 예상된다.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가덕도 방파제에서 낚시객 건너편으로 보름달이 차오르며 떠오르는 모습.
추석 연휴기간에 부산시 가덕도에 수백명의 낚시객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사진은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가덕도어 잒시겸 '차박'을 즐기는 모습.
부산 가덕도에서 바라 본 거가대교의 노을과 어우러진 조명이 들어온 야경.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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