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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소망원 등 인근 복지시설 성금전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9.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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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소장 오세홍)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추석 명절 맞이를 기원하며 위문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전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340만원의 기금을 모아 지난 15일 무연고자를 지원하는 소망원을 비롯해 인근지역 8개 사회복지시설(장애인, 결손가정 아동, 노인 공동생활시설 등)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창원교도소는 매년 명절 소망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신우회’등 직원 동호회에서도 어려운 수용자들에게 보관금 등을 지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위문금 전달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 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자는 창원교도소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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