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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 산하 온천2동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은 10일 오전 9시부터 온천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온천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유미숙) 회원 15명은 10일 오전 9시부터 온천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세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밑반찬 3종(배추김치, 깻잎김치, 새우젓)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 50세대에게 전달하며 함께 잘사는 공동체 이웃사랑 나누기를 실천했다.
유미숙 회장은 “부녀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롭고 넉넉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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