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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절기상 백로(白露)···가을 들녘의 새 백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9.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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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서덕들에서 여름 동안 논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백로들이 먹잇감을 찾아 날아오르는가 하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7일은 밤 기온이 내려가고,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연해진다는 24절기의 열다섯째 절기인 백로(白露)다.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절기인 백로 무렵에는 장마가 걷힌 뒤여서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고 한다.

하지만 올해 백로에는 절기와 다르게 종일 부산, 경남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로부터 백로에 비가 오는 걸 풍년의 징조로 생각했다고 하는데 계속된 가을 장마에 이를 위안 삼아야 할 것 같다.

백로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서덕들에서 여름 동안 논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백로들이 먹잇감을 찾아 날아오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부산과 남해안에는 20~60mm 정도가 오고, 경남 내륙 지역에는 최대 30mm 정도가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 특히 강원영동지역에는 최대 12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해 비 피해가 없도록 유해야겠다.

백로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서덕들에서 여름 동안 논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백로들이 먹잇감을 찾아 날아오르는가 하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백로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서덕들에서 여름 동안 논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백로들이 먹잇감을 찾아 날아오르는가 하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백로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서덕들에서 여름 동안 논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백로들이 먹잇감을 찾아 날아오르는가 하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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