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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경남·창원 클러스터 스마트팩토리 교육 수료식창원대와 데이터 프로그래밍 과정 교육 등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인력 양성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9.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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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 클러스터 스마트팩토리 교육과정 수료식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1일 오전 10시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경남·창원 클러스터 스마트팩토리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경남대와 창원대, 한국생산성본부가 참여하는 ‘경남·창원 클러스터 스마트팩토리 교육’은 LINC 3단계 사업 키워드인 ‘공유와 혁신’을 중심으로, 참여 대학 및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상생 생태계 조성 및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프로그래밍 과정(DSAC 1,2,3) 교육 ▲스마트팩토리 AI 인재양성 교육 ▲스마트팩토리 도메인 AI 실무 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경남대와 창원대 재학생 234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179명이 수료증과 함께 교육인증 자격을 받게 되어 향후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 등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이 상생과 공유, 혁신으로 힘을 모았다”며 “경남형 스마트팩토리 교육 인증 자격을 개발하고 교육하여 지역 미래 산업의 고용 불안정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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