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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 부영호텔&리조트, SNS 타고 핫한 호텔로 떠올라“수영장과 건물 색감이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 "이국적인 느낌에 반했다” 등 인스타 핫플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8.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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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타고 핫한 호텔로 떠오르고 있다.

붉은 벽돌과 야자수, 수영장의 색감이 마치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을 연상케 하는 것.
인스타그래머들은 “LA 감성 터지는 이국적인 느낌에 반했다”, “레트로 열풍타고 유명해진 곳”, “수영장과 건물 색감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등 다녀온 사진과 함께 피드를 채웠다.

최근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에는 연예인 등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이국적인 건물 구조와 색감이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을 못 가는 사람들의 갈증을 대신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방문객들은 후기에 “가성비&가심비 모두 잡은 호텔”, “객실 침구 등 청결하고 깨끗해요.”, “주상절리랑 이어진 산책로 조경도 잘해놨네요.”, “조식 종류 많고 맛있어요”, “뷰 맛집” 등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내놓고 있다.  

지난 2015년 오픈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 관광의 ‘메카’로 알려진 중문단지에 위치해 있다.
262실 규모의 호텔과 187실 규모의 리조트로 구성됐으며, 24시간 수질관리시스템이 가동 중인 수영장 3개(실외 2, 실내 1)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키즈카페, 기타 레스토랑, 피트니스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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