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대전시를 대표하는 명장 3인 탄생미용장 안영희 / 조리 기능사 최창업 / 제과기능장 안종섭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08.10 09:3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시가 우수 숙련기술자 3명을 2021년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올해 ‘대전광역시 명장’에는 6개 분야 7개 직종에서 9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냈다. 

대한민국 명장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명장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영예의 대전시 명장은 ▲미용 직종 빕스 헤어 앤 공예연구소 안영희(57) 대표 ▲요리 직종 ㈜유성에프에스 최창업(55) 이사 ▲제과·제빵 직종 로쏘㈜ 성심당 안종섭(53) 이사가 선정됐다,

안영희 대표는 1987년 충남지방대회에서 은메달 획득하고 2004년 미용장 취득, 2020년 우수 숙련기술자에 선정됐다. 다수의 미용용품 디자인 및 특허 등록을 비롯해 재능 나눔 등 사회 봉사활동에도 다방면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창업 이사는 1986년부터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조리, 제과제빵, 떡제조 등 다수의 기능사를 취득했다.. 2018년 고용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됐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조리법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요리 개발에 매진하는 열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종섭 이사는 2004년 제과기능장을 취득한 뒤 2019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고, 2020년 고용노동부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로 위촉됐다. 청소년 직업 진로 특강 활동을 했고 마들렌, 생크림 롤 케이크 제조 특허 등록 등 기술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명장에게 명장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1인당 연 300만 원씩 5년간 장려금을 지급한다. 

대전광역시 명장은 2019년 첫해 1명, 지난해와 올해 각각 3명씩을 선정해 모두 7명이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