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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식품영양학과, ‘2021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지역 특산물로 지역의 특성 알리는 다양한 우수성과 사례 발표 진행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6.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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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학과장 김기대)는 지난 4일 오후 1시 제4공학관 1층 로비에서 ‘2021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식품영양학과에서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의 일환인 ‘캡스톤디자인’을 한 학기동안 진행하면서 발굴한 우수한 사례들이 다수 발표됐는데, 식품영양학과 3, 4학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한 우수 성과 발표회, 시작품 전시회 및 시식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를 통해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한 천연 수면 유도보조제 개발(지도교수 박은주) ▲달콤 짭짤 멀티 오란다(지도교수 강옥주) ▲콩고기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지도교수 박재희) ▲구아바 잼과 에이드 개발(지도교수 김기대) ▲식품으로 만드는 보습 손 소독제(지도교수 김기대) ▲마산의 노포 알리기(지도교수 이규진) ▲한식 ‘K-푸드’를 다루는 유튜버 조사(지도교수 이규진) ▲COVID-19를 이기는 슈퍼푸드(지도교수 강옥주) 등 8개 팀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김기대 식품영양학과장은 “학생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향후 활용도를 함께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의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계될 수 있도록 LINC+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과정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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