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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게스 광고 촬영서 강렬한 섹시미로 유혹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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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뽐냈다.

아메리칸 섹시 캐주얼을 대표하는 진 브랜드 게스(GUESS)와 국내 독보적인 스타일 아이콘 이효리가 지난 7월 30일 포토그래퍼 류형원 실장과 함께 2009 F/W시즌 ‘RED promotion’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




이날 ‘Temptation of Hyori’라는 콘셉트로 촬영 된 게스의 새로운 비주얼은 누구도 거부 할 수 없는 이효리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잡아내기 위해 남자 모델 4명과 함께 유혹적인 포즈를 연출하였다.

특히, 효리에게 매혹된 남자와 효리에게 선택 받은 남자 사이 미묘한 긴장감을 섬세하게 담아 낸 이번 비주얼은 게스가 가진 매혹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완성도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섹시아이콘 이효리와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 된 섹시함을 어필하는 게스와의 만남은 시작 전부터 마치 예견되기라도 한 듯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애써 이효리를 게스걸로 꾸미지 않아도 게스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순조로운 촬영이 진행되었다.

또한, 섹시한 국내 정상급 남자 모델 4명을 압도하는 효리만의 섹시한 카리스마로 “역시 이효리!”라는 탄성을 저절로 자아내는 프로다운 포즈와 연출을 모두 보여주었다.

이번 촬영에서 이효리가 입은 게스의 RED 라인 제품들은 게스만의 HOT하고 섹시함을 강조한 제품으로 게스의 상징인 레드 트라이앵글 금속 로고포인트로 하여 스왈로브스키와 아치형 스티치를 다양하게 바레이션하여 화려함을 더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섹시한 데님 GUESS의 만남으로 보다 강렬한 섹시함으로 다가 온 ‘RED promotion’은 8월 중순부터 전국 게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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