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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활짝 핀 핑크빛 복사꽃 아래 '물방울 향연'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4.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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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4월 초순,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해마다 4월이면 청도군에는 복사꽃이 만개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한다.

한편, 청도복숭아는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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