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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빨·주·노·초·파’ 컬러소방호스 도입진입위치와 방향확인으로 신속한 화재진압과 원활한 지휘통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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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풍호119안전센터에 보급된 노랑 소방호스로 방수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기오)는 화재진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진압용 컬러소방호스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소방호스는 소방관들이 소방관창에 연결해 물을 공급받아 화재진압에 사용하는 중요한 소방장비다.

컬러소방호스는 화재진압 활동 시 광범위하게 분산된 진입위치와 방향확인으로 신속한 화재진압과 원활한 지휘통제를 위해 도입한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화재진압용 컬러 소방호스를 각 안전센터별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란색으로 색상을 구분해 보급하고 현장에 활용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컬러소방호스 사용으로 화재진압 지휘체계가 더욱 명확해지고 팀원들 간에 일사불란한 진압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유용한 장비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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