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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주택 및 비주택 슬레이트의 해체·처리 및 지붕개량 비용의 지원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3.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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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등의 비용지원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2021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은 관내 슬레이트 주택 및 비주택(축사, 창고) 소유자를 대상으로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처리 및 이로 인한 지붕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금액이(주택처리 344만원/동, 지붕개량 300만원/동, 비주택처리 200㎡이하 전액지원) 작년보다 일부 상향됐으며,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는 주택철거 및 지붕개량 비용을 전액 지원해준다.

시는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슬레이트 철거·처리 173동, 지붕개량 14동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2일~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산시 환경과 김재홍 과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을 통해 노후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기반을 조성하고 국민 건강 보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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