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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 규제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장기방치 숙박시설이 청년 공공임대주택으로 탈바꿈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2.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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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경남도가 비대면으로 실시한 ‘2020 道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경남도 주관으로 진행된 ‘2020 道 규제혁신 경진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생규제 및 규제혁신 분야 우수사례를 공모해 서면, 온라인 투표, 발표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15개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했다.

이 가운데 우수상을 받은 거창군은 거창읍 대평리에 10년간 장기 방치된 숙박시설을 공공임대주택으로 바꿔 청년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청년 인구증가에 기여한 사례를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속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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