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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3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12.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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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294개 자연권수련시설을 대상으로2년마다 실시하며 건축, 소방, 모험시설 등 안전 및 시설분야 종합심사와 함께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운영 체계, 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중장기 발전계획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영양군청소년수련원은 서류 평가 및 심사위원 현장 평가를 포함한 전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 2016년부터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종합평가를 계기로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지역 특성을 활용한 전문성으로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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