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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노량초, "알록달록 클레이로 오감 깨웠어요"하동발전 지원 심미적 감성 역량 키우는 클레이 공예교실 운영
  • 손정현 기자
  • 승인 2020.11.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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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 하동 노량초등학교(교장 이연미)는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발전본부의 지원을 받아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9∼11월의 기간 동안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는 클레이 공예교실’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노량초등학교는 사전에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클레이공예의 지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클레이 재료의 특징과 표현 방법을 알아보았다.

학생들은 리본케이크, 다양한 캐릭터 등을 만들며 심미적 감성 역량을 기르고 작품완성을 통해 성취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클레이 공예 교실에 참여한 2학년 한 학생은 “제 손으로 클레이를 가지고 예쁜 작품들을 만들어서 너무 즐거웠고, 클레이교실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량초등학교는 앞으로도 2015 개정교육과정이 추구하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함양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클레이 공예교실 등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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