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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기관표창 수상지역주민 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과 건강수명 연장 기여한 점 높게 평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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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 전경 사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26일 열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콘퍼런스에서 2020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수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기여한 단체, 공무원 등에 대한 포상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과 병행해 진행했다.

거창군은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만성질환자 등록 및관리 △당뇨병 합병증 검진 지원 △건강검진 결과 1:1 유선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과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구인모 군수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만큼 위험성이 높은 질환으로, 조기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과 고위험군 예방·관리에 힘써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거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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