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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물들인 남덕유산 거창 월성계곡의 단풍설안산서 시작된 단풍, 어느덧 남부지방까지 내려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0.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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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 코스’에 27일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이번주 들어 수은주가 떨어지면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면서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고 있다.

지난 여름 연 이은 태풍과 계속 이어진 코로나19 사태가 무색할 정도로 계절은 이 모든 것을 삼켜버리고 있다.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은 어느덧 남부지방까지 물들이고 있다.

27일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 코스’에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있다.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 코스’에 27일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 코스’에 27일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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