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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연재)는 29일 오후 추석맞이 수용자 특식으로 떡(백설기) 1,500명분을 전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연재)는 29일 오후 추석맞이 수용자 특식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특식은 200만 원 상당의 떡(백설기) 1,500명분으로 전 수용자에게 지급됐다.
창원교도소는 교정협의회는 설·추석 명절마다 전 수용자를 대상으로 특식을 제공해 왔다.
창원교도소 오세홍 소장은 “교정협의회의 명절 수용자 특식 지원은 교정시설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수용자들의 심적 안정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해주신 교정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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