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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유병조)와 전·의경 재향경우회(회장 김종식)는 마산동부경찰서 의경 112타격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유병조)와 전·의경 재향경우회(회장 김종식)는 마산동부경찰서 의경 112타격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행사는 마산동부서경찰서에 근무하는 112타격대 의경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컵라면 6종 총 520개를 구입하여 전달하게 됐다.
이는 의경의 병영생활에 안정감을 부여하고 후배 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것이다.
마산동부경찰서 전·의경 재향경우회는 관할 지구대 경찰과 취약지역에 야간방범 순찰 등 범죄예방 및 지역안전망 구축과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식 회장은 "후배 대원들이 즐거운 병영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대원들을 격려해 훈훈함을 전하면서 "매년 지속적으로 위문품 전달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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