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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5일장인 24일, 영양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오도창 영양군수는 추석을 맞아 24일 전통5일장인 영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
영양군에서는 매년 명절 시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각 부서, 기관별로 지난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나누어 추진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해당 기간 중 전통5일장날인 24일 영양시장을 방문, 점포를 돌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직접 차례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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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5일장인 24일, 영양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 |
한편, 영양시장은 영양군과 영양시장상인회가 합심한 ‘추석대비 특별방역체계’를 통해 방역, 환경정비를 시행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시장 환경이 조성돼 있다.
또한, 영양시장에서는 작년 7월 시행된 ‘영양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외출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한 관내 비대면 배송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
오도창 군수는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주고 있는 영양시장 상인들에 감사드린다"며 "영양군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상인들께서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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