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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품격 시정 소식지’ 만들 창원시보 편집위원 위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23 00:39
  • 댓글 2
창원시는 시정 소식지 ‘창원시보’의 기획과 편집 등을 심의, 자문하는 ‘창원시보 편집위원 위촉식 및 제246호 창원시보 편집위원회’를 가졌다. 사진은 이날 위촉된 편집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시정 소식지 ‘창원시보’의 기획과 편집 등을 심의, 자문하는 편집위원회가 22일부터 새롭게 구성돼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시는 22일 오후 2시 조영진 제1부시장 주재로 ‘창원시보 편집위원 위촉식 및 제246호 창원시보 편집위원회’를 가졌다.

새로 위촉된 창원시보 편집위원은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박남용 의원과 각 구청별로 추천받은 관련 분야 시민대표 등 5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창원시보의 기획, 편집 검토 및 심의, 기타 시보를 효율적으로 제작하기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창원시보는 매월 2회(매월 10일, 25일) 23만부를 발행하고 있다.
화보, 핫이슈, 시정뉴스, 경제, 문화예술, 읍면동소식 등 다양한 섹션을 통해 창원시의 주요 시책과 시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시정과 시민이 양방향 소통하는 시정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이달 초 총 30명의 ‘창원시보 시민기자’를 새롭게 선발해 시민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정보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시민기자는 임기 2년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된다.

창원시보 편집위원장인 조영진 제1부시장은 “창원시보가 시민들 곁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전국 최고의 명품 홍보매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획과 편집, 배부에 이르기까지 많이 조언해 주고, 적극 참여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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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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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숙 2020-10-10 09:39:39

    그동안 독립유공자 신청을 국가보훈처에 하면서
    국가기록윈에서 찾아 보내온 형행기록까지 보내며
    창원 공립 보통 학교 9회
    함경북도 나진 공립중학교
    일본동경제대 중문관 법대(제국육법전서에 소유자
    박창오와 창원북동 수소가 기록되어있다.)100년이 넘은책 법학책으로 유네스코 등재를 바라며
    국가보훈처의 객관적사실을 강조하여
    책을 찾다보니 *흑우연맹사건*이있었다.
    글 읽다가 우리할머니의 말씀이 기억났다.
    막내고모가 태어난날 청년 아들이 미역을 가지고와 부끄러웠다고 하셨다.독서구락부에서 연락이와 잠깐 갔다온다고갔는데..*함정*대구형무소 고문으로   삭제

    • 박성숙 2020-09-23 10:45:10

      창원에는 흑우연맹 박창오 독립운동가 있었다.
      슬픈역사 이야기를 연재 하고 싶습니다.
      비록
      시민 기자는 아니지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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