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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21일 오후 제98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진해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춘덕)는 21일 오후 제98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소관 부서의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했다.
이 날 위원들은 도시재생사업 지원을 위해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 진해구 충무동 · 중앙동 · 여좌동 일원에 23만4,873㎡ 규모에 5년간 250억원을 투입·조성하는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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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21일 오후 제98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진해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
위원들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구조 및 운영방식의 변화, 전문가적인 역할 수행,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 및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사업 진행 등을 요청했다.
위원들은 "누구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바라는 입장이다"면서 "사업 진행에 있어 의회의 역할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춘덕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우리 창원시만의 독특한 문화를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도시재생으로 창원시의 한 단계 더 도약된 모습을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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