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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제53대 오세홍 소장 취임"수용질서 확립···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수 있는 창원교도소 만들겠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9.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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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대 오세홍 소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 제53대 오세홍 소장이 21일 부임했다.

오세홍 소장은 1998년 행정고시 41회로 임용, 2010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오 소장은 영월교도소장,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청주교도소장, 교정본부 의료과장ㆍ직업훈련과장, 여주교도소장을 역임하고 2019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의정부교도소장을 거쳐 이번 창원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취임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으로 그 취지를 갈음했다.

오세홍 창원교도소장은 서면에서 “법과 원칙에 의거해 수용질서를 확립하고 안정적인 기관운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수 있는 창원교도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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