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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어린이 및 청소년(6개월 이상~만18세)과 62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출생이후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는 어린이는 9월 8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어린이 · 청소년 · 임신부는 9월 22일부터 예방접종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6개월~18세 6개소(마디연합정형외과, 제일의원,참이비인후과, 해동연합, 산서연합, 금천의원) ▲생후36개월~만18세 3개소(정내과, 세안의원, 속편안의원) ▲만13세~18세 병원 1개소(청도대남병원) 의원 5개소(늘푸른연합, 삼성마취통증의학과,현대의원,현광의원, 이서의원) ▲어르신 62세이상 의료기관 19개소및 보건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62세이상 어르신(1958. 12 .31.이전 출생자)은 10월 13일부터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각 리별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및 읍․면사무소에서 접종일을 확인 할 수 있다.
청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청도군에서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으며, 접종을 위해 방문시 꼭 방역 수칙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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