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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위한 가을 꽃묘 공급환경미화용 가을꽃, 백일홍 외 3종 6만 4천 본 보급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9.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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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 백일홍은 멕시코가 원산지로 ‘꽃이 백일동안 붉게 핀다’는 뜻으로 백일홍이라고 불리며 꽃말은 ‘인연과 행복’을 뜻한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는 시가지 환경미화용 가을꽃 백일홍 외 3종(백일홍, 맨드라미, 샐비어, 메리골드) 6만 4천 본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들 꽃묘는 아름다운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 주요 도로변 및 공공장소의 화분 등에 식재될 예정이다.

가을꽃 백일홍은 멕시코가 원산지로 ‘꽃이 백일동안 붉게 핀다’는 뜻으로 백일홍이라고 불리며 꽃말은 ‘인연과 행복’을 뜻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활짝 핀 가을꽃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달래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안동시에서 소요되는 꽃묘를 자체 생산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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