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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위기 딛고 새로운 첫걸음하기경주교육지원청, 학교 밖 청소년지원을 위한 야간 아웃리치 운영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7.3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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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원) Wee센터는 경주경찰서 및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29일 수요일 경주시내 중심가에서 청소년 약 80명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 협의체’는 경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경주 경찰서, 경주Wee센터로 이뤄져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학업중단예방의 날을 운영한다. 

학업중단예방의 날은 학업중단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발견하여 학업중단, 가출 등의 사유로 학교 안전망을 벗어난 청소년을 보호하고 학업 복귀 유도 및 비행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과의 친밀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들의 활동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운영됐다. 

홍보부스는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상담지원체계를 안내하는 학업중단 예방 교육과 학생 참여형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홍보용 리플릿과 학용품 등을 배포했다.

전태영 교육지원과장은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학업중단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안내하여 따뜻한 경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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