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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의장단, 시내버스파업 해결책 모색집행부와 시내버스파업 관련 대책회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7.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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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는 30일 오후 의장실에서 시내버스 6개사 파업과 관련, 해결책 모색을 위한 긴급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30일 오후 의장실에서 시내버스 6개사 파업과 관련, 해결책 모색을 위한 긴급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창원시의회 이치우 의장을 비롯해 의장단과 사무국장 및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고, 집행부에서는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3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시의회 의장단은 시 집행부로부터 △파업 쟁점 △시내버스 비상수송대책 △노.사 협상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집행부와 주요 해법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은 “489대 버스파업으로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면서 "오늘 논의한 비상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시에서 노와 사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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