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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태백시 남진우 부시장 취임별도 취임식 없이 내부 행정망 통해 취임사 전해
  • 이경직 기자
  • 승인 2020.07.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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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제24대 태백시 남진우 부시장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임식을 개최하지 않은 가운데, 내부 행정망을 통해 취임사를 전했다.

1992년 정선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남진우 부시장은 1995년 강원도로 전입, 경재진흥국 전략사업과 첨단소재 산업담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총무담당,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일본본부장, 글로벌투자통상국 일본구미주통상과장 등을 역임했다.

7월 1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제24대 태백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신임 남진우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태백발전을 위해 시장을 보좌해 화합하는 조직, 활력 넘치는 공직시스템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강원도, 중앙부처, 유관기관 단체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활용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남 부시장은 아울러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찾아내서 그 일에 집중해 나감으로써 태백시 발전에 조금이나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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