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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제5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공모전으로 변경 · 개최백일장과 미술대회 2개 부문···7월 8일까지 온라인 · 우편 등으로 접수 받아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6.2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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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매년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경산자인단오제 기간에 열리던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동참과 예방을 위해 공모전으로 변경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백일장과 미술대회 2개 부문으로 열리며, 경산시 소재 유․초․중․고 재학생이면 모두 참가가 가능하다. 

각 가정에서 글과 그림을 그린 후 다음달 8일까지 온라인,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고자 대회 주제도 '코로나19 속에서 힘이 될 수 있는 글 · 그림'으로 선정됐다.

심사결과는 다음달 13일경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본상이상 수상작은 별도의 전시회가 공원에서 개최된다.

양훈근 박물관장은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는 경산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과 창조적 표현능력을 높이고,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며 “비대면 공모전으로 개최되지만, 이번 대회에도 지역의 많은 어린이 학생들이 참여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슬기로운 글과 그림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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