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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비면 맞춤형 복지팀, 사례관리대상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6.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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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수비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담당은 29일 사례관리대상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난방이 취약한 이 모씨(81세) 집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마다 난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우체국공익재단 협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과 연계해 단열가벽설치 및 도배 교체공사를 실시했으며, 수비면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거환경정리로 힘을 보태 그 의미를 더했다.

이 모 어르신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덕분에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운석 수비면장은 “위기가구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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