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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모바일신용대출ㆍ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 동시 론칭카카오페이 이용 고객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와 소득정보입력만으로 편리하게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6.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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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를 동시에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서비스」는 금융소비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금융위원회에서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로 각 금융사의 대출 상품에 대한 정보를 한번에 비교,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상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가 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서비스」에 동시 론칭됨에 따라 카카오페이 이용 고객들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와 소득정보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BNK경남은행 대출상품을 선택 가입할 수 있게 됐다.

BNK경남은행이 판매중인 BNK모바일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재직 및 소득 관련 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2억5,000만원이다.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는 중저신용자를 위한 대출상품으로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면 누구나 최장 5년(연 단위로 신청)간 이용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0만원 이내로 연소득의 2배까지 가능하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그룹장은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인 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서비스」에서도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BNK경남은행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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