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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장소 변경공고양덕여중 추가로 11곳 시험장서 실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6.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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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청사 전경.

코로나19 예방 위해 시험실 배정 인원 20명으로 축소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13일 실시하는 ‘2020년도 경상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험장소를 변경 공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수험생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시험장을 10곳에서 양덕여중을 추가해 11곳으로 늘렸다.

교육부는 지난 4일 오후 차관 주재 영상회의 후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24명의 시험실 인원을 20명으로 줄여 수험생의 이격 거리를 더 넓히도록 했다.

경남교육청은 필기시험 장소에 양덕여중이 추가되면서 일부 수험생들의 시험장과 시험실 변경이 불가피해 변경 공고를 냈다.

따라서 6월 1일~4일까지 수험표를 출력한 응시생은 시험장소가 변경될 수 있어 수험표를 새로 출력해야 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필기시험장소를 늘렸다"면서 "수험생은 변경된 장소를 반드시 확인해 시험 당일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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