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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진해미해군부대, 재난대응 협력체계 확립 위한 간담회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6.0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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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와 진해미해군부대가 2일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기오)는 2일 오전 10시 30분 진해미해군부대에서 창원소방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 및 진해미해군부대 마이클 R. 바스 대장 등 8명의 간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해미해군부대 소방대는 소방본부의 화재진압장비와 수난구조장비, 교통사고, 붕괴사고 등 고립상황 인명구조장비, 각종 소방차량, 출동대원 체력단련실과 심실안정실을 소개받았다.

이기오 소방본부장은 “소방과 군의 활발한 상호교류로 재난상황정보를 공유하고 대형재난발생 시 공동대응하는 등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실질적인 대응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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