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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황연동 새마을회,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 이경직 기자
  • 승인 2020.06.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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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 황연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왕영삼)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원주) 회원 17명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에 나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들 회원들은 지난 달 31일 중증 장애인 가정과 기초의료급여 가정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부터 연탄창고 보수, 장판‧도배 교체, 외벽 보수 및 페인트 작업, 방문틀 수리, 전기 배선 교체 작업까지 구석구석 빠짐없이 회원들의 손길이 닿았다.

왕영삼 회장과 김원주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도움이 되어 드리겠다”며 “이번 주거환경개선에 협찬해 주신 업체와 재능기부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황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외에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꾸준히 반찬 나눔 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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