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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코로나19 대비 온·오프라인 진로취업지원시스템 구축취업준비생 진로설정 및 역량 강화 위한 대면·비대면 진로취업지원서비스 제공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5.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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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진로취업상담 관련 사진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온·오프라인 진로 취업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경남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의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취업준비생의 올바른 진로설정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상시 이용 가능한 ‘대면·비대면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온라인 취업캠프’를 비롯해 ‘구르미’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진로 취업상담’, AI로부터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에 대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성취감(성공·취업·감동) AI솔루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의 취업 활동을 돕고 있다.

이상훈 인재개발처장은 “취준생들에게 보다 원활한 진로설정 및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이용 가능한 취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취업 준비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들에게 경남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대는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임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대면 프로그램인 1:1 취업멘토링 ‘성공취업,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신청 접수 시작과 동시에 100여명의 학생이 신청해 뜨거운 취업열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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