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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 드라이브 스루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3.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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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교육지원청은 개인과외교습자 및 학교에 배부 할 감염예방물품을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배부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경주지역의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대민접촉과 실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개인과외교습자에 대하여는 행정구역별로 배부요일을 달리해 23일부터 27일까지, 초등은 24일에 중.고등은 25일 양일간 걸쳐 매일 13시부터 3시간동안 운영하며 경주교육지원청 동편 주차장까지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방역물품을 수령 할 수 있다.

경주교육지원청 서정원 교육장은“오는 4월5일까지 시행되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이며, 작은 물품이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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