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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창원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400만원 전달시, 세입예산으로 편성 복지 증진·지역개발사업 재원으로 활용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3.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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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16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2019년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400만원을 창원시에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NH농협은행(창원시지부장 이성섭)은 16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2019년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400만원을 창원시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창원시와 농협은행 간 제휴협약을 체결해 통합창원시사랑카드 등 15종 카드 이용 실적의 0.1%에서 1.0%를 포인트로 적립된 기금이다.

창원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적립기금 총 6억6,100만원을 NH농협은행으로부터 전달받았다.
시는 이를 세입예산으로 편성해 창원시민의 복지 증진 및 창원시 지역개발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하는 NH농협은행에 감사하다”며 “이 기금은 코로나19 사태로 힘겨워하는 우리 시민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으며, NH농협은행도 창원시민이 이 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섭 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장은 “창원시민을 위한 정책 추진에 매년 NH농협은행이 조금이나마 힘이 될 기회가 기쁘다”며 “코로나19 사태를 우리 시민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16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2019년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400만원을 창원시에 전달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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