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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가 18일 당 청년부대변인들과 함께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에 참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17일 출범한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가 18일 첫 대외 일정으로 당 청년부대변인들과 함께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에 참여했다.
황교안 대표는 우한폐렴 감염병으로 인해 헌혈기피 현상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며 혈액 부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걱정하면서 사랑나눔 헌혈봉사에 더 많은 당원과 국민들의 도움과 참여를 호소했다.
미래통합당 관계자는 "새롭게 구성된 미래통합당 지도부의 첫 행보로 희생과 봉사의 실천정신을 담은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를 비롯한 주요당직자들도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릴레이로 참여할 예정이다.
원희룡 최고위원 이날 오후 1시30분 제주혈액원에서, 조경태 최고위원은 오후 2시 헌혈의집 영등포센터에서 헌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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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가 18일 당 청년부대변인들과 함께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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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가 18일 당 청년부대변인들과 함께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에 참여했다.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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