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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촬영21일부터 촬영장 세팅 시작, 26일까지 고현동 씨네세븐 일방통행 구간 차량 통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2.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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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가 촬영될 거제시 고현동 씨네세븐 일방통행 구간.

 거제지역 주요 바닷가 등 브라운관 통해 전국으로 방송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연출 손정현, 극본 전희영)가 거제를 무대로 촬영에 들어간다. 

‘화양연화’ 내용은 첫사랑과의 재회 후 찾아온 생의 두 번째 화양연화를 그리는 추억 소환 감성 멜로드라마이다.
주연 배우는 유지태, 이보영이 맡고 GOT7 진영도 출연한다.

드라마 촬영으로 오는 21일부터 촬영장 세팅을 시작해 26일까지 고현 씨네세븐 일방통행 거리(이디야~파스쿠찌)에서 차량 등 전면통제, 또는 부분통제가 이뤄진다.

촬영 및 촬영장 철거로 23일 6시 ~ 26일 밤 12시까지도 차량 통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윤복 홍보담당관은 “거제 홍보를 위해 드라마 주요 장면을 우리시에서 촬영한다"면서 "이번 촬영은 차량 등을 통제해야 하는 장면이 많다. 이런 촬영행위가 유발하는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드라마 촬영은 거제 주요 바닷가, 고현 시내 등이 브라운관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돼 거제 홍보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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