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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총선 경남 경선지역 4곳 1차 발표창원시마산합포구(3명)·진주시(갑)(3명)·거제시(3명)·산청함양거창합천군(2명) '경합'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2.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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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4·15 총선 지역구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들에 대해 면접 심사를 마무리한 뒤,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1차로 경선을 치를 지역 52곳을 발표했다.

공관위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이 13일 오후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발표한 1차 경선지역은 경기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 모두 52곳이다.

경남은 △창원시마산합포구 △진주시(갑) △거제시 △산청함양거창합천군 등 4개 지역구다.

창원시마산합포구는 ▲박남현 전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전관 ▲박종호 변호사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 등 3명이 경선을 치른다.

진주시(갑)은 ▲갈상돈 진주혁신포럼 대표 ▲김헌규 변호사 ▲정영훈 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이 경합한다.

거제시는 ▲문상모 전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장 ▲백순환 전 대우조선 노조 3·6대 위원장 ▲이기우 전 노무현정부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이 경선한다.

산청함양거창합천군 지역구는 ▲서필상 전 전국농협노동조합위원장 ▲조현진 전 산함거합지역위 사회적경제위원장이 2파전을 치른다.

이들 지역의 경선은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실무준비, 선거인 명부 확정 등을 거쳐 오는 25일 전후로 사흘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민주당 공관위는 현역 의원만 공천을 신청해 경선이 불가능한 지역구 64곳 등 단수 신청 지역 100곳 전부를 대상으로 오는 17∼19일 후보를 추가 공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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