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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경남 취업자 1만명 증가…실업률은 감소한국은행 경남본부, 최근 경남지역 실물경제 동향 발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2.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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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제조업 생산 증가율.
경남 제조업 생산지수.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2019년 12월중 경남지역의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증가했으며, 수요측면에서는 설비투자가 증가했지만 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경남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제조업 생산은 기타운송장비, 기계장비, 금속가공을 중심으로 5.3%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4.7% 감소했으며,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34.8% 늘어났다.

또 설비투자는 기계류 수입액이 35.0% 증가했으며, 건설투자는 건축착공면적이 53.8% 감소해 건출공사가 위축되있으을 증명했다.

수출은 선박을 중심으로 31.8% 감소했다. 토지가격은 전월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12월중 취업자 수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한 2.7%를 보였다.

올해 1월중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2% 상승했다.
또한 1월중 부동산시장은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이 각각 0.1% 상승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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