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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수험생 및 지역민 위한 무료공연 개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1.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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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수능이 끝난 고등학생 및 지역민을 위해 창원 3.15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풋루스(FOOTLOOSE)’ 공연을 개최한다.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와 창원문화재단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문화콘텐츠학과 재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11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총 5회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풋루스(FOOTLOOSE)’는 기성세대와 자유로운 젊은 세대가 충돌하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세대 간의 갈등을 경쾌한 음악으로 풀어내고 신나는 노래와 함께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의 격렬한 댄스를 통해 젊은이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원작은 1984년 영화 ‘자유의 댄스’이다.

총감독을 맡은 유영재 문화콘텐츠학과장은 “이번 공연이 세대 간 소통의 다리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연기와 연출, 제작, 마케팅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는 공연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 회 무료로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사무실 055-249-2125로 문의 하면 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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