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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최고 연 3.4%...‘주니어Dream적금’ 출시신규와 만기시 명시된 조건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 금리 최대 1.60%p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0.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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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 부응해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적금 신상품을 내놨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만19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주니어Dream(드림)적금’을 10일 출시했다.

자유적립식적금상품인 주니어Dream적금은 신규와 만기시 명시된 조건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신규시 ▲첫 거래 고객 0.80%p ▲가족 추가 가입 0.20%p ▲특별 우대 금리 0.20%p(2개월 한시적), 만기시 ▲스쿨뱅킹 신용(체크)카드 납부 0.20%p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0.20%p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1.60%p를 모두 제공받을 경우 3년제는 최고 연 3.40%, 2년제는 최고 연 3.30%, 1년제는 최고 연 3.20%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주니어Dream적금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월 1000원 이상 30만원 이하로 자유롭게 불입하면 된다.

마케팅추진부 이강원 부장은 “주니어Dream적금은 첫 거래만 하더라도 0.80%p에 달하는 우대금가 제공돼 비교적 높은 금리 기대가 가능하다.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미성년자와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주니어Dream적금 출시를 기념해 가입자 6000명에게 안전우산을 선착순 지급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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