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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공동 캠페인시·도 관광 실무자 전국체전 열리는 잠실운동장에서
  • 정은진 기자
  • 승인 2019.10.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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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은진기자]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 4일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그동안 대구시와 경북도는 관광객 천만명 유치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홍보관 운영, 마케팅 구상 등 공동으로 실행 가능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이러한 그간의 양 시․도간 공동 관광마케팅 노력의 시험무대로 전국 각지의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잠실운동장에서 공동 관광 홍보관을 설치하고 지역 관광홍보 리플렛과 기념품 등을 나누어 주는 등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를 위해 결성된 대구·경북 글로벌 관광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과 퍼포먼스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홍보에 주력하면서도 수도권 및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재미도 선사했다.

이번 수도권을 대상으로 실시한 캠페인은 시·도 관광실무자와 지역 관광지 홍보에 해박한 대구·경북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대구․경북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 유치라는 큰 사명을 갖고 자발적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관광실무자와 문화관광해설사로 구성된 관광홍보단의 활약을 기대한다”면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관광객 천만명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진 기자  cosmosjej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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