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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실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9.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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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이 6일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벌였다.

진주 자유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에는 고영준 상무와 진주시 조규일 시장 그리고 복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BNK경남은행이 마련한 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에서 구입한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 각종 물품을 진주장애인복지센터ㆍ명석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ㆍ내일을여는집ㆍ느티나무장애인부모회ㆍ둥지너싱홈 등 5곳 복지시설에 기탁했다.

고영준 상무는 “전통시장을 찾으면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추석에는 많은 지역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넉넉한 인심과 정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아울러 복지시설에 전달될 각종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진주 자유시장에 앞서 지난 3일 창원 반송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바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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