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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에서는(서장 서동수) 우리나라 최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추석절 교통사고 예방 안전운전당부' 캠페인을 영양군 법원사거리에서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영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영양장애인협회 등 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전자 상대 교통사고예방 리플릿,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관심을 유발하고 교통법규 준수, 안전운전습관 생활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영양경찰서에서는 '서민 3不 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수사부서와 합동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는 등 우리 지역에서 서민상대 사기범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홍보했다.
우리지역의 교통사고와 서민 3不사기범죄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을 당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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