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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일월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실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9.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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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일월면협의회(회장 이명술)와 일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주이) 회원들은 5일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 300kg를 평소 생계가 어렵고 소외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들은 지난 설 명절에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에 이어 금일 추석 명절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매년 '행복나눔, 이웃사랑 나누기'를 실천하며 주민들과 마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명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주이 부녀회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로 이웃들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민들이 협력하여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일월면 새마을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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